역세권 프리미엄 '베네하임 더힐', 오피스텔 및 독점상가 분양

쿼드러플 환승역세권, 와이드 복층 중대형 오피스텔로 가치 상승 기대

정책적으로 아파트 관련 규제가 강화되면서 상대적으로 주거형 오피스텔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다. 여기에 임대차 3법 등에 의해 전세 물건이 품귀현상을 빚으면서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게 된 것이다.

특히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중대형 오피스텔을 중심으로 거래량 및 거래액이 확연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주거지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매물이기 때문이다. 이런 분위기 속, 고양시청 이전으로 크게 주목받고 있는 원당 재정비촉진지구 내 고양시청역(예정) 인근에 랜드마크 역할을 할 중대형 오피스텔이 들어서 눈길을 끈다.




'원당 베네하임 더힐'은 덕양구 주교동 613 外 8필지에 지하 6층~지상 22층, 1200평 규모로 건축된다. 원당역과 고양시청역이 연계된 원당 중심 상업지구 내 입지로 역세권 오피스텔 최고의 입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하 6층~지하1층은 자주식 주차가 가능한 주차장으로 활용되며, 가구당 1.18대 주차가 가능하다. 지상 1층에는 21평~37.3평의 근린생활시설 28실이 들어선다. 오피스텔 441실은 지상 2층~22층에 배치된다.

근린생활시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400세대 이상의 오피스텔 소비 수요를 그대로 품는 독점 상가인데다, 건물의 3면이 도로와 맞닿아 있는 구조로 도보 역세권 지역의 유동인구도 많아 그만큼 높은 수익성이 예상되는 지역이기 때문이다.




전 세대가 복층 2룸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오피스텔 원당 베네하임 더힐은 3-BAY 구조로 설계된 탑상형 건물이다. 또한, 일반 오피스텔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드레스룸이나 화장실 2개 배치도 눈여겨볼 만 하다. 최근에는 2~3인 가족이라도 개인 공간을 중요시하는 라이프스타일이 확대되고 있어, 거주지를 찾을 때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부분이기도 해 높은 수요가 예상된다.

원당 베네하임 더힐에는 총 5가지 타입이 있다. 가장 작은 D타입은 전용 13평, C타입은 전용 14.2평으로 구성됐고, A·B·E 타입은 전용 17평이다. A·B·E 타입의 경우, 전용 17평에 복층 면적 14평이 제공되는 등 실 사용 면적은 31평에 달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보장받을 수 있다. 주방가전 등도 최고급 풀옵션으로 마련돼있기 때문에 비용 절감과 함께 인테리어 측면에서도 더욱 깔끔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투자가치가 더욱 기대되는 것은 연이은 교통호재 때문이다. 고양시에는 총 11개 철도 노선의 신설이 추진되고 있다. △고양은평선(고양시청~새절역) △인천2호선 일산서구 연장(일산서구~인천서구) △일산선 연장(대화~금릉) △신분당선 서북부연장(삼송~용산) △대장홍대선(부천대장~홍대입구) 등이 포함됐고, △조리금촌선(통일로선, 삼송~금촌) △교외선(능곡~의정부)은 추가 검토사업으로 포함돼 고양시가 건의한 사업 7개 노선이 모두 최종 확정됐다.




여기에 GTX-A와 서해선 연장도 논의되고 있으며 도로 교통 측면에서는 백석 IC도 신설이 추진되고 있다. 베네하임 더힐은 단지 앞 호국로(행주대교-일영)와 고양대로(일산-창릉)를 통해 동서남북 어디든 이동이 편리하고, 서울외곽순환도로(고양IC), 서울문산고속도로(고양JC)가 반경 1.6km 내 위치해 수도권 외곽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원당 베네하임 더힐 분양 관계자는 "고양시의 교통망이 대폭 개선돼 다양한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며 "최적의 구조·최상의 인테리어 설계로 미래 가치가 유망하다"고 설명했다.

분양 상담은 ㈜우리하우징 홈페이지(www.woori-housing.com)와 대표번호(1688-5746)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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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길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