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 교통호재로 미래가치 기대, '원당 베네하임 더힐' 분양

11개 철도노선 신설 추진, 드레스룸·화장실 2개 등 최고급 인테리어

최근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발표 결과에 고양시가 크게 주목을 받았다. 총 11개 철도 노선의 신설이 추진되고 있기 때문이다.

주로 자유로 등 고속도로에 의존하는 경향이 컸던 고양시의 교통망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수도권 교통혼잡 해소사업 중 △고양은평선(고양시청~새절역) △인천2호선 일산서구 연장(일산서구~인천서구) △일산선 연장(대화~금릉) △신분당선 서북부연장(삼송~용산) △대장홍대선(부천대장~홍대입구) 등이 포함됐고, △조리금촌선(통일로선, 삼송~금촌) △교외선(능곡~의정부)은 추가 검토사업으로 포함돼 고양시가 건의한 사업 7개 노선이 모두 최종 확정됐다.




여기에 GTX-A와 서해선 연장도 논의되고 있으며 도로 교통 측면에서는 백석 IC도 신설이 추진되고 있다. 덕분에 덕양구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크게 높아진 상황이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고양시의 중심 주교동에 1200평 규모의 고급 오피스텔이 들어서 눈길이 쏠리고 있다.

'원당 베네하임 더힐'은 덕양구 주교동 613 外 8필지에 지하 6층~지상 22층, 1200평 규모로 건축된다. 지하 6층~지하1층은 자주식 주차가 가능한 주차장으로 활용되며 지상 1층에는 21평~37.3평의 근린생활시설 28실이 들어선다. 오피스텔 441실은 지상 2층~22층에 배치된다.

전 세대가 복층 2룸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오피스텔 원당 베네하임 더힐은 3-BAY 구조로 설계된 탑상형 건물이다. 또한, 일반 오피스텔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드레스룸이나 화장실 2개 배치도 눈여겨볼 만 하다. 최근에는 2~3인 가족이라도 개인 공간을 중요시하는 라이프스타일이 확대되고 있어, 거주지를 찾을 때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부분이기도 해 높은 수요가 예상된다.




원당 베네하임 더힐은 총 5가지 타입으로 구성됐다. D타입은 전용 13평, C타입은 전용 14.2평으로 구성됐고, A·B·E 타입은 전용 17평이다. A·B·E 타입의 경우, 전용 17평에 복층 면적 14평이 제공되는 등 실 사용 면적은 31평에 달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보장받을 수 있다. 주방가전 등도 최고급 풀옵션으로 마련돼있기 때문에 비용 절감과 함께 인테리어 측면에서도 더욱 깔끔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원당 베네하임 더힐 분양 관계자는 "고양시의 교통망이 대폭 개선돼 다양한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며 "최적의 구조·최상의 인테리어 설계로 미래 가치가 유망하다"고 설명했다.

분양 상담은 ㈜우리하우징 홈페이지(www.woori-housing.com)와 대표번호(1688-5746)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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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열 기자 다른기사보기